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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이나 개인이나를 물론하고 환경보호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특히 거대하고 영향력이 있는 기업일 수록 이런데서 압장서서 좋은 본보기를 보여줘야 한다고 본다. 구글은 이 방면에서 먼저 앞장서서 나가는 기업이다. 그리고 2006년 10월부터 태양에너지를 위한 공정을 시작하고 있었는데 이 프로젝트가 이미 완성되었고 지난 6월 18일부터 작동을 시작했다.

구글의 "Google Solar Panel Project" 페이지에 가보면 Googleplex에 있는 Google Solar Panel이 매일 생산한 전력을 공개하는데 지난 24시간동안 이미 9900 키로와트시를 공급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9900키로와트시는 어느정도의 전력일가? 구글이 비교한데 의하면


3,600
loads of laundry

41,250
alarm clocks for 24 hours

8,250
coffee makers for an hour

21,120
hairdryers for 15 minutes
다시 말하면 세탁기 3600대를 한시간 놀릴 수 있거나 드라이기 21120대를 15분 돌릴 수 있다는 말이다. 구글의 수만대의 서버를 돌리는데는 역부족이지만 언젠가는 이 프로젝트 땜에 구글이 돈도 절약하고 환경보호에도 많은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또한 구글이라는 기업이 했기 때문에 다른 기업들도 따라하지 않을가 기대된다.

구글의 Solar System 은 아래와 같이 생겼다:

http://www.google.com/corporate/solarpanels/img/pic/solar0.jpg 그림이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에러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 한국에서 에너지가 나지도 않으면서 자동차와 기업에서 많은 석유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도 든다.

혹시 여러분은 오늘 퇴근하고 모니터를 끄고 가지 않았나요? 아니면 주무실 때 TV를 켜고 자나요? ... 우리의 에너지는 우리가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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