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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아이팟 터치를 출시했다.
아이폰의 쌍둥이 동생이다.
거의 같은 디자인에 인터페이스를 장착.
같은 크기의 3.5인치 디스플레이.
이름대로 100% 터치스크린.

동영상 감상과 인터넷 브라우징이 주 용도다.
WIFI 기술을 대폭 적용시켰다.
사파리 브라우져를 깔아서 WIFI가 되는 곳에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이게 좀 의문이다. 과연 말처럼 어디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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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점은 구글의 자회사인 유튜브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고, 또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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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굵기가 기존의 아이팟에 비해서 상당히 슬림해졌음을 알 수 있다.
약 8mm의 두깨를 가지고 있음.
한국의 유저들에게도 상당히 어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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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감상 기능을 대폭 강화시켰는데
구글과의 제휴가 있는 것이다. 유튜브의 영상을 다운로드하고 저장하다니..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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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적당하게 책정된 것 같다.
8기가 제품이 299달러, 16기가 제품이 399달러이다.

자세한 스펙은 애플 사이트의 링크를 걸어 둔다.
http://www.apple.com/ipodtouch/specs.html

자꾸 재미난 제품을 출시하는 애플.
아이터치는 살짝 가지고 픈 충동이 일어난다.
기존의 아이팟이 그랬든, 한국어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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