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아버지 - Vint Cerf 가 한국땅을 밟게 된다.
Vint Cerf는 이번에 구글 코리아에서 주최하는 구글 개발자 데이(Google Developers Day)에서 강연하고자 기타 3명의 유명 엔지니어들과 같이 방한하는데 이번 행사는 구글 코리아에서 처음으로 주최하는 개발자 데이로써 지난 여름 세계 각지에서 열렸던 대규모적인 구글 개발자 데이와 똑같은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때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이번 기회에 확 날려버릴 수 있고 또 진정으로 IT 거장들을 만날 수 있는 두번다시 없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아래는 구글 코리아에서 제공한 내용인데 참고하시기 바란다:
빈트 서프 (Vinton G. Cerf) 박사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인터넷과 TCP/IP 프로토콜의 탄생에 공동으로 기여했고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려지고 있는 분입니다.이번 행사의 일시와 장소는 아래와 같다:
세계지식포럼 특별 연설차 방한하는 빈트 서프 박사를 비롯하여 구글 엔지니어링 팀에 소속된 세계적인 개발자들로부터 인터넷의 미래와 최근 개발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Web2.0, Gadget 및 Google Maps API 주제에 대해 최신 지견을 들을 수 있는 강연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구글코리아는 오는 16일(화)에 있을 Google Developer Night 2007에 국내 IT분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여러분들과 구글 기술에 관심있는 분들을 초대합니다(*선착순 등록 마감예정이며, 곧 등록페이지 링크를 블로그에 올릴 예정입니다.)
일시: 2007년 10월 16일(화) 오후 5시 – 9시 45분
장소: 서울 강남 메리어트 호텔 (강남고속터미널에 위치)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의 강연주제는 아래와 같다.
- Google Gadgets API
- Future of the Internet
- Google Maps API
- Web 2.0
혹시 개발자인데 영어가 안되어서 부담스러워 할가봐 동시 통역도 제공하고 또 저녁 5시에 모이는 관계로 식사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 참석은 행사 페이지(곧 공개됨)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뽑힌다고 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 구글 비공식 블로그에서 최신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구글 개발자 데이에서 강연하시는 분들의 약력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자료: 구글 코리아 제공):
빈트 서프 박사 (Vinton G. Cerf), 구글 부사장 겸 수석 인터넷 전도사 (Google Vice President and Chief Internet Evangelist)
Vint Cerf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
소피아 브뤽크너(Sophia Brueckner),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Sophia Brueckner 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
크리스 아테나시오 (Chris Atenasio),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Chris Atenasio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
자헤다 보랏 (Zaheda Bhorat), 구글 오픈소스 프로그램 매니저
Zaheda Bhorat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
행사 참석 신청페이지는 곧 구글 코리아에서 제공할 것이며 행사 관련 문의는 "Google Developer Night "이라는 제목으로 google-events@google.com 로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한국 개발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기대합니다.
p.s. 이제부터 구글 코리아가 살살 힘쓰기 시작하는 느낌이 든다. 앞으로의 행보가 점점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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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Atenasio는 University of Massachusetts를 졸업하고 바로 구글에 입사했습니다. 학부때 로보틱스를 전공했으며 1년동안 일본에서 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한때 배로 부산을 방문하여 걸어서 북쪽으로 여행하기도 했습니다. Chris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Google Maps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