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구글의 서비스중 하루빨리 한국에 있어야 할 것이 무엇인가? 라고 말하면 바로 Google Maps/Google Earth의 완전한 지원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른 서비스들은 모두 대체가 가능한 것들이 있고 또 내 삶에 그리 큰 변화를 가져다 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구글 지도와 어스만큼은 나의 삶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나는 굳게 믿는다.
특히 한국지리에 잘 익숙치 못한 나로써는 지도를 통한 길찾기와 빠른길가기 서비스는 그야말로 내가 원하는 것이다. 물론 네이버에도 서비스가 되지만 3D로 실제 거리는 보이지 않고 또 구글 어스나 맵스만큼 상세하지 않고 건물 모습도 없다는 것이 약점이다. 하지만 구글어스나 맵스는 아주 자세하게 실물처럼 보여주기 때문에 해외에서 각광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구글이 미국의 전역에서 Google Streat View 서비스를 위한 촬영을 시도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다. 이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뉴질랜드라는 나라인데 여기서 구글이 사진취납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누군가 카메라에 담았다:(via)
언제면 한국에서도 가능할지... 심히 기대된다.
'Google > Google Map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oogle Street View만 볼 수 있는 10가지 기괴한 풍경black VW Beetl (1) | 2008/03/08 |
|---|---|
| 구글이 하면 바이두도 한다! 바이두 지도 서비스 (4) | 2008/01/10 |
| 뉴질랜드의 Google Maps Car 사진 (2) | 2008/01/09 |
| 미국 여행시 Google Street View로 미리 지리를 파악하자 (2) | 2007/10/11 |
|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 (0) | 2007/10/05 |
| Google Maps 재미나는 홍보 동영상 (2) | 2007/10/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