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 Chitu씨가 정리한 내용인데, 저도 어느정도 공감하기 때문에 제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올해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구글이 많은 서비스를 개발했는데 더 중요한 것은 서비스들의 기능향상에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고 생각합니다.
10. Blogger는 구글의 블로깅 서비스로써 서비스 초기에는 기능들이 많이 제한되어서 논란이 되어있지만 올해는 importing/exporting a blog,inline comments, blog rolls 그리고 scheduled posts와 같은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어서 환영받고 있습니다. 저도 한때는 Blogger를 사용했었는데...
5. 안드로이드(Android), 더 말하지 않아도 이젠 너무나 유명한 명사입니다. 구글이 오래동안 기획한 제품이고 또 구글이 만든 것이라서 Apple의 iPhone과 비교되기도 했던 제품입니다. 오픈소스라서 개발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게 했기 때문에 앞으로 점점 많은 어플들이 추가될 것이 예상됩니다. 한국의 페쇠된 모바일 시장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너무나 아쉬울 분입니다.
3. Google Maps는 올해도 많은 곳에서 Street View기능이 가능할 수 있게 했는데요. 이젠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일본에서도 가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좀 놀라운 사실이라면 한국도 북한이랑의 관계 때문에 지도 오픈을 해주지 않다가 드디어 Google maps를 통해서 지도를 공개 서비스 하는 것을 허락하게 되었답니다. 문제는 너무 기능이 제한되어서 미국만큼 유용하려면 부족한 점들이 너무 많은 것같습니다. 근데, 언젠가는 되겠죠?
2. Google 검색의 Advanced Search Page에서 날짜를 통해서 검색할 수 있고 또 여러가지 종류의 파일들을 바로 검색할 수 있게 해줍니다.
1. Google Chrome, 은 지금 제가 이 글을 쓰면서 사용하는 브라우저인데요, 구글이 최고로 자부하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왜냐면 구글의 거의 모든 서비스가 브라우저라는 어플을 떠날 수 없기 때문에 자신만의 기술로 개발한 브라우저를 통해서 서비스를 특화시켜서 더 기능이 좋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더 많은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시면 되구요, 앞으로 빨리 맥에서도 Chrome이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9. Picasa Web Albums은 서비스가 출시했을 때 많은 환영을 받은 제품인 것같습니다. 로컬과 웹상에서 앨범을 관리하기가 참 편했으니깐요. 올해도 내실을 다지기 위해서 people tagging 이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얼굴을 인식해서 비슷한 얼굴들을 clustering 해줍니다. 그리고 e-mail을 통해서 Album에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고 또 "explore" page 라는 페이지를 통해서 아름다운 그림들을 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8. Google Translate는 새롭게 10개의 언어를 더 지원하게 되었고 새로운 API를 통해서 Twitter Search, Google Reader, Youtube와 같은 서비스와 통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7. Google Docs는 제가 애용하는 프로그램인데 올해 많은 기능이 추가되어서 더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a PDF reader, forms, templates, spreadsheet gadgets, an offline version 이런 것들이 모두 새롭게 추가된 기능입니다.
6. YouTube는 놀랍게도 고화질의 동영상 서비스를 내놓아서 이젠 인터넷 여건만 허락된다면 정말로 해상도가 좋은 영상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거기다가 요즘 트렌드에 맞춘 와이드 스크린을 지원해서 더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깜짝 놀란 기능은 영상에 captions와 annotations를 추가할 수있다는 것인데 가끔은 이런 것들 때문에 영상을 제대로 볼 수 없어서 아쉽기도 합니다.
5. 안드로이드(Android), 더 말하지 않아도 이젠 너무나 유명한 명사입니다. 구글이 오래동안 기획한 제품이고 또 구글이 만든 것이라서 Apple의 iPhone과 비교되기도 했던 제품입니다. 오픈소스라서 개발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게 했기 때문에 앞으로 점점 많은 어플들이 추가될 것이 예상됩니다. 한국의 페쇠된 모바일 시장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너무나 아쉬울 분입니다.
4. Gmail은 Lab experiments와 같은 정말로 많은 기능들을 추가해서 메일도 즐겁게 보낼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일정 관리, SMS 보내기, Google Calendar agendar보기, keyboard 단축키 설정 등. 그리고 또 plug-in을 설치하면 음성과 화상 채팅도 가능하게 됩니다. 그리고 테마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게 해주어서 자신만의 독특한 화면에서 즐겁게 메일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죠.
3. Google Maps는 올해도 많은 곳에서 Street View기능이 가능할 수 있게 했는데요. 이젠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일본에서도 가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좀 놀라운 사실이라면 한국도 북한이랑의 관계 때문에 지도 오픈을 해주지 않다가 드디어 Google maps를 통해서 지도를 공개 서비스 하는 것을 허락하게 되었답니다. 문제는 너무 기능이 제한되어서 미국만큼 유용하려면 부족한 점들이 너무 많은 것같습니다. 근데, 언젠가는 되겠죠?
2. Google 검색의 Advanced Search Page에서 날짜를 통해서 검색할 수 있고 또 여러가지 종류의 파일들을 바로 검색할 수 있게 해줍니다.
1. Google Chrome, 은 지금 제가 이 글을 쓰면서 사용하는 브라우저인데요, 구글이 최고로 자부하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왜냐면 구글의 거의 모든 서비스가 브라우저라는 어플을 떠날 수 없기 때문에 자신만의 기술로 개발한 브라우저를 통해서 서비스를 특화시켜서 더 기능이 좋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더 많은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시면 되구요, 앞으로 빨리 맥에서도 Chrome이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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