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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의 누구나 다 인터넷 채팅을 하죠? 아니라면 분명 이 사람은 왕따라고 할 수 있겠죠? 흠...

MSN, Gtalk, NateOn, ... 등 거의 모든 채팅 프로그램에는 BLOCK(차단)의 기능이 존재합니다. 이 기능은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상대가 좀 귀찮게 굴거나 아니면 아주 필요없는 사람으로 판단될 경우 혹은 잠시동안 상대에게 나를 감추려고 할 때 주로 사용하죠.

잠간, 여러분도 지금 몇명은 차단하고 계시죠? ㅎㅎ 저는 그렇답니다. ㅎ

암튼, 이기적인 우리들은 자기가 다른 사람을 블럭하는 것은 언제나 괜찮지만 본인이 블럭당하는 것은 아마 정말로 짜증나겠죠? 아니라면 여러분은 정말 성실하지 못한 사람임...

이 방법은 ken이 Gtalk 1.0.0.104 버전에서 테스트 해보았는데 잘 돌아간다고 한다. 따라서 여러분들도 한번 테스트 해보시기를...

예를 들어서 만약 A와 B라는 두 사람이 있는데 만약 A가 B를 블럭했다면 A의 gtalk에는 이런 문자가 나타날 것이다 "You have blocked B You can no longer see eath other online or chat together until you unblock them". 이젠 서로를 보지 못하게 된다는 말이다. 하지만 A는 이미 자기 리스트에서 B를 볼 수 없고 B는 이런 상황도 모르게 계속 자기 리스트에서 A가 오프라인으로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기분나쁜 상황을 파악하는 방법은?

블럭당한 B가 자기 리스트에서 A를 선택한 후 send voidmail(1.0.0.104 영문버전)을 클릭한다. 만약 "the person you want to reach isn't available, please leave a message after mi"라는 메시지가 나왔다면 A는 지금 오프라인이라는 것을 확실히 말해준다.

하지만 Recording voicemail to A at (time) 이라는 메시지가 나온 후 1초후 또 Voicemail ended with A at (time)이라고 나오면 이것은 100% A가 블럭했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으흠... 기분나쁘죠? 빨리 해결하세요...

그리고 저는 일반적으로 한 사람이 저의 리스트에서 장기간(1개월 이상) 오프라인으로 계속 되어있을 경우 나를 블럭했다고 생각하는데 보통 이럴경우 제가 잘라버린답니다. ㅎㅎ(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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